더워 죽겠다. 아무 것도 못하겠다. 더워서 미칠것 같아..... 내가 게으른건 여름이 더워서 그런거야...
빙수 얼음을 믹서기에 넣고 갈다가 더워서 미칠뻔 했다.
역시 사먹는게 최고다ㅜㅜㅋㅋ
어린이 입맛에 맞춰서 내가 좋아하는것만 넣었다.
미숫가루, 얼린 우유, 팥, 코코볼
딱이야 딱! 인절미만 있으면 완성인데 아쉽당 :(
The Vines 크레잌에 빠진 뒤 코카콜라와 맥도날드를 사랑하기 시작하면서
코카콜라 병을 몇개씩 모으고 있었다. 그러던 중~
전부터 외국 사이트 돌아다니며 장 폴 고티에 코카콜라를 보고 할딱댔는데!!!
한국에도 입성ㅋㅋ 바로 구입했다.
마트에서 한병에 1100원에 팔던데 사이즈가 무지 작아서 빡침^^
저 비닐 껍데기 뜯어서 벗기면 장 폴 고티에인지 코카콜라 병인지 티도 안나는거긴 한데
팬심으로 구입했다 캬캬
아 그래도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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